강 전무: 이번에 검토 중인 CJ프레시웨이 건, 어떻게 생각하나?
현재 PBR이 0.6배 수준으로 저평가되어 있습니다. 하지만 내수 시장 포화가 우려됩니다.
맞네. 하지만 단순히 저평가라고 살 순 없지. 성장 동력이 뭔가? 식자재 유통 마진은 박한데.
단체급식 수주 확대와 키즈/시니어 경로 확장이 핵심입니다. 특히 2025년 예상 EBITDA가...
좋아. 그럼 밸류에이션을 해보지. EV/EBITDA 5배를 적용하면 적정 주가는 얼마인가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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